
2LEPTON · THE WIDOW’S MITES
두 렙돈, 전부라는 이름
예수님께서 성전 헌금함 맞은편에 앉아 계실 때, 많은 부자들이 큰돈을 넣고 지나갔습니다. 그때 한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을 넣었습니다. 렙돈은 당시 가장 작은 동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과부가 누구보다 많이 넣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그녀가 가진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마가복음 12:44
2lepton은 그 두 렙돈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 우리에게 2lepton은 작은 돈이 아닙니다. ‘전부’라는 뜻입니다.
- 두 렙돈가장 작은 동전 두 개
- 전부가진 것을 남김없이
- 달란트맡겨진 재능을 영화에
- 기독교 영화스크린으로 전하는 복음
맡겨진 달란트를 남김없이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이야기를 쓰는 손, 장면을 담는 눈, 소리를 다루는 귀, 그리고 곁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까지 모두 맡겨 주신 것입니다.
2lepton은 이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지 않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영화에 쏟아붓습니다.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가진 것을 모두 드리는 마음으로, 한 편 한 편을 귀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비전, 기독교 영화
복음이 담긴 이야기가 교회 안에만 머물지 않고, 스크린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소망합니다.
믿는 이에게는 위로와 도전이 되고, 아직 믿지 않는 이에게는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문이 되는 영화. 2lepton은 그런 영화를 만들려고 모였습니다.
걸어온 길, 걸어갈 길
2lepton은 그동안 다양한 기독교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형식과 분량은 달라도, 담으려 한 것은 언제나 복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짧은 영상 한 편에도 전부를 드리는 마음으로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