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THE FILM
제작 후원 5만 원
- 2027년 봄 특별 시사회 초대권 2매
- 엔딩 크레딧 ‘도움 주신 분들’에 성함 기재 (희망 시)
보내 주신 후원금은 전국 개척교회 방문 인터뷰와 제작 초기 진행비로 귀하게 쓰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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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 응원부터 후원 교회까지, 한 장 한 장 벽돌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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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주신 후원금은 전국 개척교회 방문 인터뷰와 제작 초기 진행비로 귀하게 쓰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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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께
개척교회에 · 후원자님 이름으로
내 몫의 선물과 함께, 영화에 담길 개척교회 한 곳에 후원자님 이름으로 책을 보냅니다. 같은 길을 걷는 목사님께 건네는 작은 응원입니다.
SUPPORT THE FILM
후원자님께
개척교회에 · 후원자님 이름으로
후원자님 이름으로 개척교회 한 곳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영화가 수익을 내면, 그 수익으로 후원자님 이름의 헌금을 드립니다.
부담 없이 마음을 보태 주세요. 작은 응원이 모여 전국 개척교회를 찾아가는 발걸음이 됩니다.
교회와 단체, 회사가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성도님들, 동료들과 함께 시사회에 오셔서 이 영화를 처음 만나 주세요.
중간 금액이어도, 1만 원보다 적어도 괜찮습니다. 보내 주신 마음 그대로 귀하게 쓰겠습니다.
전국의 개척교회를 찾아가 왜 개척을 했는지, 그 길에서 무엇을 겪었는지 듣고 기록합니다.
전국에서 들은 개척 에피소드를 송도윤 한 사람의 100일로 엮어, 장(章)별로 나누어 만듭니다.
편집과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영화를 완성하고, 2027년 봄 특별 시사회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한 분 한 분의 후원이 모여야 이 영화가 완성됩니다.1만 원도, 100만 원도 한 장의 벽돌이 됩니다.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1만·5만·10만 원 후원금은 전국 개척교회를 찾아가는 방문 인터뷰와 제작 초기 진행비로 쓰여, 2027년 봄 영화를 완성하는 데 힘이 됩니다. 5만 원 이상 후원하시면 특별 시사회 초대권 2매를 드리고, 10만 원 후원은 시사회 날 책 1권을 선물로 드리며 후원자님 이름으로 개척교회 한 곳에도 책 1권을 보냅니다. 엔딩 크레딧에는 후원자님 성함을 올려 드립니다(희망 시).
30만 원을 후원하시면 후원자님께, 그리고 후원자님 이름으로 개척교회 한 곳에 초대권 2매와 책 1권씩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 성도님이 30만 원을 후원하고, 영화 개봉 후 35만 원의 수익이 나면 30만 원은 홍길동 성도님 이름으로 개척교회에 헌금합니다. 남은 5만 원은 다음 영화를 위한 제작비로 씁니다.
후원해 주실 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