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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이삿짐 상자가 쌓인 원룸. 형광 조끼를 의자에 걸어 둔 송도윤이 성경을 펴 놓고 노트북 속 화상 예배를 보고 있다.

A SCREENLIFE FAKE DOCUMENTARY

쏭목사의 개척일기

Ssong’s Diary

2027년 봄 특별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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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TRAILER

예고편 공개 예정예고편이 나오면 이곳에서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노을 진 언덕 위에서 송도윤이 뒷모습으로 손을 들어 흔든다. 내려다보이는 도시의 지붕 곳곳에 붉은 십자가가 켜져 있다.

ABOUT THE FILM

이 어려운 시대에, 왜 교회를 개척할까요?
그 이유를 묻기 위해 전국의 개척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감당하기 버거운 월세, 손에 꼽을 만큼의 성도들.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수많은 이야기를 한 사람의 삶에 담았습니다.

영화 소개 자세히 보기
《개척교회 이야기》(가제) 표지 예시. 여러 세대의 사람들이 벽돌을 나르며 함께 교회를 짓는 그림.
표지 예시

THE BOOK

《개척교회 이야기》(가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척을 결심한 마음, 첫 예배를 드린 날, 일과 목회를 함께 이어 가는 일상까지,
전국의 개척교회 목사님들을 만나 그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가 세워지고 자라 온 시간을 책으로 남겨, 같은 길을 걷는 분들께는 응원을,
개척교회를 낯설게 느끼던 분들께는 그 삶을 가까이 만나는 기회를 전하고자 합니다.

책의 수익금은 전액 개척교회 헌금으로 드립니다.

책 제작 계획 보기

SSONG’S DIARY · NOW IN PRODUCTION

2027년 봄 특별 시사회

스크린라이프 페이크 다큐멘터리 · 장편 약 80분

밤의 골목. 부동산과 식당 간판 사이로 형광 조끼를 입은 송도윤이 상자를 실은 스쿠터를 타고 지나간다. 멀리 교회 십자가가 보인다.
대형교회 정문 앞 넓은 계단. 넥타이를 맨 송도윤이 가방을 들고 웃으며 내려오고, 양옆으로 성도들이 고개 숙여 인사한다.
부동산 사무실. 중개인이 계산기를 두드리고, 맞은편의 송도윤은 커피를 든 채 웃으며 기다린다. 벽에 동네 지도가 걸려 있다.
전선이 얽힌 산동네 골목. 양복을 입은 송도윤이 전단지 뭉치를 들고 웃으며 손을 흔들고, 회색 후드티를 입은 청년이 휴대폰으로 그를 찍는다. 문 뒤에서 할머니가 못마땅한 얼굴로 내다본다.
비가 새는 다락방. 천장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양동이와 그릇에 고이고, 이삿짐 상자 사이에 송도윤이 고개를 떨군 채 서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휴게실 탁자. 형광 조끼와 안전모 차림의 사람들이 종이컵과 귤 사이로 두 손을 모으고 고개 숙여 기도한다.
아파트 복도. 크레파스로 그린 버스 그림이 붙은 벽 옆에서 짧은 머리의 남자가 문을 열며 크게 웃고, 회색 후드티를 입은 송도윤이 귤 한 봉지를 들고 서 있다.
제작 소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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